신규 확진자는 이틀 연속 4만 명대로, 전날(4만9064명) 보다 6768명 줄었다. 목요일 발표된 확진자 수 기준으로는 지난 2월 3일(2만2905명) 이후 13주 만에 최소치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4만2273명은 국내에서 감염된 지역 발생 사례다. 나머지 23명은 해외 유입 사례다.
위중증 환자 수는 441명으로, 전날보다 9명 늘었다. 지난달 30일(490명) 이후 엿새째 400명대를 유지했다.
전국 중증 병상 가동률은 이날 0시 기준 21.7%(2518개 중 546개 사용)로 전날보다 2.2%포인트 낮아졌다.
중증에서 상태가 호전되거나 중증으로 악화할 가능성이 큰 환자를 치료하는 준중증 병상 가동률은 26.7%다.
코로나19 사망자는 79명으로 전일 대비 7명 많다. 누적 사망자는 2만3153명으로 누적 치명률은 0.13%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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