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은 14∼15일, 21∼22일 주말마다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 진행된다. 국립부산국악원 소속 공연팀이 길놀이·흥부가·태평무 등 새 시대 새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다양한 국악공연을 선보인다.
합천영상테마파크에는 청와대 세트장과 이어진 13만㎡ 규모의 정원 테마파크가 조성돼 있다.
이곳은 목재문화체험장, 국내 최장의 코끼리 미끄럼틀, 어린이놀이터(우드랜드), 한옥 숙박촌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의 나들이객이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힐링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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