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식에는 이병훈 HUG 부사장, 최금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부산사회복지협의회 오흥숙 회장 등이 참석했다.
'사회복지기관 차량 기증사업'은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어르신·아동 등을 대상으로 차량이 지원될 수 있도록 HUG가 2019년 시작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HUG는 지난해 이 사업을 위해 5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HUG는 공모를 통해 18개 사회복지기관을 선정, 승합차 또는 경차 등 기관 상황에 맞는 차량을 1대씩 기증했다.
권형택 HUG 사장은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ESG경영 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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