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관' 참여 기업은 해양기술 관련한 5개 중소기업이다. 울산시는 이들 기업에 공간(부스)임차비, 장치비, 전시품 운송비, 통역비, 기업별 출장자 편도항공료 등을 지원한다.
미국 휴스턴 해양기술 박람회는 오일·가스 등 해양 에너지 산업 분야의 세계 주요업체 및 기관들이 참가하는 대표적인 박람회다.
전세계 해양 구조물 장비 전문 박람회 중 규모가 가장 큰 이 박람회에는 올해 세계 130여개 국가, 기업 및 기관 2000여 개 참관객 6만여 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한 수출 장애요인이 울산 중소기업에 미치는 영향이 최소화 되도록 모니터링을 지속하면서 맞춤형 수출 전략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