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에도 250억 원 공급할 예정이어서, 올해 울산지역 소상공인에게는 지난 1월 300억 원을 포함해 역대 최대 규모인 총 700억 원을 공급하게 된다.
지원 조건은 업체당 6000만 원 한도로 2년 거치 일시 상환, 1년 거치 2년 분할 상환, 2년 거치 2년 분할 상환 중 선택할 수 있다. 울산시는 1.2 ~ 2.5% 이내 대출이자 일부를 지원해 준다.지원 대상은 울산시 소재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이지만, 기존 경영안정자금을 지원받고 있는 업체나 금융·보험업, 사치 향락적 소비나 투기조장 업종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울산경제진흥원, 울산신용보증재단의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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