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교류재단 주관으로 지난 17일 방한한 콜롬비아 과기부 장관과 국립수산청장, 페루 리마시장 등 3명은 20일 해운대 조선비치 호텔에서 박형준 시장이 주재하는 만찬 행사에 참석한다.
이들은 21일에는 르노코리아자동차 부산공장을 방문한 뒤 BPA(부산항만공사)선을 타고 부산항 주변을 유람한다.
박형준 시장은 "2030년 부산 북항에서 주요 내빈들을 더욱더 뜨거운 환대로 모실 수 있기를 간절히 기대한다"며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의 마지막 순간까지 총력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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