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가스를 마신 작업자 11명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회수 보일러 튜브 교체작업 과정에서 다른 보일러의 연소 가스가 작업장으로 넘어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울산소방본부 관계자는 "가스를 마신 작업자 모두 가벼운 증상"이라며 자세한 사고 경위와 누출량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무림P&P는 직원 수가 700명에 달하는 울산지역 대표적 펄프·제지 생산 전문기업이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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