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은 투명한 정보공개로 국민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2018년부터 '시민참관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모를 통해 건설 지역과 인접한 울산·부산·경남 지역 주민 5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시민참관단은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원전 건설 및 시운전 전반에 대한 현장을 참관하고, 자유로운 의견 제시와 정책제언 활동도 수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수력원자력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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