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는 총 상금 1억7780만 원과 '해외주식 럭키박스 이벤트'가 준비돼있다. 한화투자증권 종합매매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가가능하며, 참가신청을 완료한 사람 중 선착순 2만 명에게는 테슬라, 애플, 인텔, 델타항공, 도이치뱅크, 암베브 중 한 종목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대회는 다음달 9일부터 6월30일까지 일반리그와 MZ리그로 나누어 진행한다. 국내·해외 주식 거래 수익률을 합산해 각 리그 별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일반리그는 총 4개 리그(1억·3000·1000·100 리그)로 운영된다. 총 상금은 1억7180만 원이다.각 리그 우승자에게는 상금과(1억 리그 5000만 원, 3천 리그 3000만 원, 1천 리그 1000만 원, 1백 리그 200만 원) 상장을 수여하며, 각 리그 별 5위까지 상금을 받을 수 있다.
새롭게 선보이는 MZ리그는 1983년 1월 이후 출생자라면 자동으로 참여되며, 우승자는 300만 원, 2위는 200만 원, 3위는 1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또 MZ리그는 젊은 세대에게 건강한 투자습관을 위해 참가신청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한화투자증권 실전투자대회 1위 수상자가 발간한 도서 '뜨겁게 투자하고, 차갑게 승부하라'를 제공한다.
성기송 한화투자증권 신성장솔루션실 상무는 "글로벌 투자 패러다임에 맞춰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수익률을 합산한 일반리그와 젊은 세대의 건전한 투자 문화 정착을 위해 MZ리그를 준비했다"며 "원조 실전투자대회 증권사로서 주식 투자가 지속 성장 가능한 자산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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