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불은 1톤, 2.5톤, 2.9톤 등 총 3대의 어선과 75㎡ 규모 홍합작업장 3곳을 태워 46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선박과 홍합작업장에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배를 타고 바다에서 선착장으로 들어오던 마을 주민에 의해 처음 발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어선 선주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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