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부산세계박람회를 홍보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국내 편의점 1위 업체 'BGF리테일'과는 공동 홍보를 진행 중이다. 이어 하이트진로의 영업망을 활용한 박람회 유치 홍보를 강화한다.
앞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필리핀·베트남 등 하이트진로 해외영업망을 활용한 유치 홍보 및 민관 공동협력사업을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2030세대 수요에 부합하고 해외에서 주류 트렌드로 자리 잡은 과일리큐드 4종(자몽·청포도·자주·딸기에이슬)과 이슬톡톡 등 과일맛 나는 맛있는 술로 일상 속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공감대를 조성할 계획이다.
박형준 시장은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홍보에 두 팔 걷고 함께 해준 하이트진로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가진 글로벌 네트워크를 유치 홍보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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