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단절예방 지원 주요사업은 △여성 고용유지 지원 △직장문화 개선지원 △경력단절예방 협력망 구축 등이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구직 준비단계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경력개발·고충·노무 등 상담·컨설팅, 직장적응 및 복귀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지난해 개발한 온라인 경력진단검사를 통해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업을 대상으로는 인사·노무·경영 컨설팅, 워크숍·교육 등을 진행함으로써 직장문화의 실질적인 개선을 추진한다. 이와 함께 전문강사를 양성, 향후 기업체 교육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김현미 경남도 여성정책과장은 "경력단절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이 발생하지 않을 수 있도록 여성의 고용유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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