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직원들은 중구 공룡발자국공원에서 화단에 봄꽃을 심고, 주변 쓰레기 수거 등의 환경정화활동을 했다.
공룡 발자국공원은 공룡조형물, 공룡발자국 화석, 화석 놀이터 등을 제공해 평소 지역 주민들로부터 자연사(自然史) 야외학습장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곳이다.
석유공사는 이날 공룡발자국공원을 시작으로 사옥 인근 산책로, 주민개방 시설 등 주민 편의시설에 대한 환경개선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갈 계획이다.
조성상 석유공사 총무처장은 "코로나로 지칠대로 지친 시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변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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