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마침 상황을 목격한 행인의 신고를 받은 부산해양경찰서는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파견, A 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발견 당시 A씨는 저체온증을 보였으나, 생명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개인적인 이유로 신변을 비관해 술김에 바다로 뛰어들었다는 A 씨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