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원금은 부산지역 내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감염 위험에 노출된 택시 운전 종사자와 승객들의 감염 예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지원금은 마스크(KF94) 약 23만 장을 구입하는데 사용된다. 부산 소재 법인·개인택시 운송조합 소속 약 2만1000명의 택시기사들에게 지급된다.
권남주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지원방안 마련 등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캠코는 2020년에도 부산지역 택시 운전 종사자를 위한 마스크(KF-80) 13만 장을 전달한 바 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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