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밀양시에 따르면 첫날인 2일 오후 1시부터 국가무형문화재인 밀양백중놀이와 경남도 무형문화재인 무안용호놀이·감내게줄당기기·밀양법흥상원놀이·밀양작약산예수재의 합동 공연이 펼쳐진다.
3일부터는 주말마다 오후 3시 무형문화재 공연이 시작된다. 큰돌들기·제기차기·지게들기 등 체험행사도 병행된다.
시 관계자는 "영남루에서 열리는 무형문화재 공연을 통해 우리 문화유산의 소중함을 생각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공연 취지를 전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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