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보고회에서 지난해 주요 성과를 비롯해 올해 달성목표, 실시 예정인 79개의 각종 주요 시책평가에 대한 평가기준과 방법, 성과 거양 대응방안 등을 보고했다.
한정우 군수는 "지난해 코로나19로 각종 행사 등 준비한 계획들이 취소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전 직원이 각자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한 결과 57개의 표창을 수상하는 성과를 얻었다"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평가를 통해 인정받은 각종 군정 성과를 군민이 확실히 체감하실 수 있도록 대민 행정에 더욱 매진하는 한편 올해도 선제적 업무 추진과 다양한 시책 발굴로 더 좋은 결과를 거두겠다"고 다짐했다.
창녕군은 지난해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2관왕 달성, 복지행정 대상 4년 연속 수상,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시·군 평가 최우수, 재해위험지역 정비 우수사례 공모 우수,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선정 등 57개 분야에서 표창을 수상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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