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자문위원은 캠코에서 시행하는 공공개발사업 관련 각종 건설기술에 대한 자문, 설계 및 건설사업관리용역자 선정 심사, 관급자재 선정 심의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임기는 2년이다.
모집 분야는 △건축계획 △건축구조 △건축시공 △기계설비 △전기설비 △통신설비 △토목 △조경 △도시계획·환경 △품질·안전 등 총 10개다.
캠코는 다음 달 8일까지 3주간 홈페이지 이메일을 통해 후보자 신청을 받아 5월 초 최종 위촉할 예정이다.
권남주 사장은 "캠코 공공개발사업에 대한 안전과 건축물 품격 향상을 위해서는 분야별 전문가들과의 협업이 중요하다"며 역량과 책임감을 갖춘 전문가들의 적극적 참여를 기대했다.
한편, 캠코는 공공개발 전문기관으로서 기획재정부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공공청사 등의 개발 및 관리업무를 위탁받아 수행하고 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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