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협약식은 울산시와 시교육청, 시체육회, 상공회의소 등 21개 기관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주요 협약 내용은 △각 기관별 인적·물적 자원 지원 △지역사회 자발적 참여 분위기 조성 △자원봉사활동 참여 붐 조성 및 지원체계 구축 △체전 공동 홍보 등이다.
울산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협약 당사자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 시민과 화합하는 감동의 대회가 되도록 중추적인 역할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제103회 울산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지난 2005년 제86회 전국체육대회 이후 17년 만에 개최된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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