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 저하로 힘이 빠져 양식장 부이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을 목격한 동료의 신고를 받은 울산해양경찰서는 구조대를 급파, A 씨를 구조하고 서핑 기구를 인양했다.
울산해경 관계자는 "구조된 서핑객은 구명조끼 등 안전장구를 잘 착용하고 있어 건강상태에 이상이 없었다"며 "수상레저활동 전에 기상확인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 스스로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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