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2주째로 접어든 가운데 4일 서울 용산구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 입구에 시민들과 재한 우크라이나인들이 쓴 응원 메시지와 꽃다발이 놓여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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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2주째로 접어든 가운데 4일 서울 용산구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 입구에 시민들과 재한 우크라이나인들이 쓴 응원 메시지와 꽃다발이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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