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은 울산시에 거주하는 만 19∼34세 미취업자 청년이다. 지원 조건은 기준중위소득 120%(4인기준 614만 5000원)∼150%(4인기준 768만2000원) 사이다.
울산시는 가구소득, 미취업기간, 구직활동의 적극성, 구직프로그램 참여의지 등을 전반적으로 평가한 뒤 120명을 선정해 5월부터 6개월 동안 매월 30만 원씩 총 18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금 수급 중 취업한 청년에게는 취업 축하금 30만 원도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나 울산일자리재단의 홈페이지(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울산시 관계자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다양한 수요에 맞춰 지원 사업을 발굴, 한명의 청년이라도 더 일자리를 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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