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1시 2분께 경남 창원시 의창구 소답동 천주산 2부 능선에서 불이 나, 3000㎡(0.3㏊)의 산림을 태우고 40여 분 만에 진화됐다.
▲ 3일 오후 1시 2분께 창원 소답동 천주산 2부 능선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산림청 제공] 산불감시원의 신고를 받은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헬기 3대와 인력 70여 명을 투입, 방화선을 구축한 뒤 진화작업을 벌였다. 불은 임야 3000㎡와 대나무 등을 태워 18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