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대 대통령 선거를 6일 앞둔 3일 서울 강북구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9일 본투표에 사용될 투표 용지를 검수하고 있다. 잇따라 후보직 사퇴 의사를 밝힌 새로운물결 김동연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4, 5일 진행되는 사전투표용지 이름 옆에 '사퇴' 문구가 들어간다. 본 투표일인 9일에는 용지에 사퇴 문구 없이 '후보 사퇴 안내문'이 투소표에 부착된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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