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이 충돌하기 직전 B 호 선원 2명은 바다로 뛰어들었다가 A 호 선장에 구조됐다. A 호에는 선장 1명이 타고 있었다. 충돌로 인한 해양오염은 발생하지 않았다.
A 호 선장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창원해양경찰서는 구조된 선원 2명을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하는 한편 전복된 B호에 부력부이를 설치해 민간구조선으로 진해 속천항으로 예인 조치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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