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 기업은 △디지털 스마트 제조 △지역특화 주력산업 △문화콘텐츠 활용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등 4개 분야다.
이 사업에는 국비, 시비, 기업체 분담금을 포함해 총 18억4200만 원이 투입된다. 지원 인원은 총 126명으로, 지역 중소기업 당 3명까지 각각 최대 160만 원을 6개월간 지원받게 된다.
신청 기한은 예산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시 및 울산일자리재단 누리집에서 지원 사업별로 참고하면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코로나19 이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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