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현장안전경영에 올인…사업소별 '안전다짐' 결의대회

박동욱 기자 / 2022-02-22 16:41:55
한국동서발전이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 공공기관 안전특별점검'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올들어 전국 사업소 순회 방문 형식으로 안전경영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 김영문 사장 등이 1월 25일 당진발전본부에서 '안전다짐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제공]

김영문 사장은 지난달 25일 당진발전본부에서 '안전다짐 결의대회'를 열고 협력사 근로자들과 함께 안전보건 최우선 경영 의지를 다졌다.

이어 지난 27일에는 울산발전본부에서, 이번 달 들어서는 14∼15일 음성건설본부와 동해발전본부를 잇달아 방문해 안전 취약요소를 점검했다.

지난 18일에는 이승현 안전기술본부장이 발전설비 철거를 앞두고 있는 신호남건설본부를 찾아 현장을 면밀히 살펴봤다.

한편, 동서발전은 현장 리스크 발굴에 중점을 두고 안전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3월부터 CEO를 TF장으로 하는 '특별안전 TF'를 운영해 안전체계를 원점에서 재점검하는 등 취약부문을 보강하고 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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