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셋째 주(13~19일)에는 키트 1900만 명분이 약국과 편의점에 공급됐다.
식약처는 2월 3~4주차에 전국에 공급될 예정이던 자가검사키트의 분량은 당초 총 3000만 명분이었으나, 신규 품목 허가와 생산량 증대에 힘입어 1000만 명분이 추가로 확보됐다고 설명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자가검사키트 생산업체와 적극 협력해 생산량을 증대함으로써 개인이 적기에 적정한 가격으로 키트를 구매해 검사할 수 있게 할 것"이라며 "키트를 개인이 미리 과다하게 구매할 필요가 없으며, 보건소 선별진료소·임시선별진료소에서는 무료로 검사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KPI뉴스 / 박일경 기자 ek.par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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