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편파 판정 논란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적을 거뒀다. 곽윤기는 남자 5000m 계주 은메달을, 김아랑과 이유빈도 여자 3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쇼트트랙 선수단은 전일 저녁 귀국했다. 100만 유튜버이자 맏형인 곽윤기 선수는 은메달을 걸고 들어와, 공항에 몰린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열린 도쿄올림픽 때와 마찬가지로 이번 베이징올림픽 역시 선수들은 본인 경기가 끝나면 48시간 이내 귀국해야 한다. 선수단은 어젯밤 시설에서 하루 격리 후 전원 음성 판정을 받고 이날 오전 8시 귀가했다.
KPI뉴스 / 김지우 기자 kimzu@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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