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성 부산시설공단 신임 이사장의 임기는 2025년 2월 15일까지 3년이다.
부산 출신인 이 신임 이사장은 MBC 국장을 지낸 뒤 노무현 정부시절 청와대 홍보수석비서관·한국조폐공사 사장을 거쳐 제주 스위트호텔 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박형준 시장은 "이 신임 이사장의 그간 쌓아온 역량이 '그린 스마트 도시 부산'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시설공단 현안을 해결하고 경영혁신을 잘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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