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총 4만2938명으로 집계됐다.
같은 시간대 최다 규모를 기록한 전날(4만3515명)보다 577명 적지만 1주 전인 지난 4일(1만8811명)보다는 2배 이상 많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2만7006명(62.9%)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1만5932명(37.1%)이 나왔다.
시도별로는 경기 1만4640명, 서울 8587명, 인천 3779명, 부산 2650명, 경북 1818명, 대구 1790명, 충남 1490명, 대전 1455명, 광주 1390명, 충북 1007명, 강원 919명, 전남 747명, 울산 728명, 전북 669명, 경남 487명, 제주 467명, 세종 315명 등이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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