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엔솔 '따상' 실패…장 초반 50만원 하회

김지원 / 2022-01-27 09:17:43
LG에너지솔루션이 상장 첫날인 27일 '따상(시초가가 공모가의 두 배를 형성한 뒤 상한가)'에 실패했다. 또 장 초반 시초가 대비 약세를 보이면서 50만 원 아래로 내려갔다. 

▲  LG에너지솔루션 공모주 청약 마지막 날인 지난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신한금융투자에서 투자자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뉴시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날 59만7000원으로 개장, 시초가가 공모가의 2배에 미치지 못하면서 따상에 실패했다. 

개장 직후 주가는 시초가 대비 약세를 나타냈다. 오전 9시 22분 현재 시초가보다 16.33% 떨어진 49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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