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어묵당은 최근 주소비층으로 떠오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입맛과 취향을 사로잡을, 친숙하지만 새로운 4종 메뉴를 개발했다.
신메뉴 4종은 △몬스터 어묵꽈배기 △짜장떡볶이 △콘크림떡볶이 △온모밀 등으로 구성됐다.
몬스터 어묵꽈배기는 삼진어묵당만의 기술로 제조한 '어묵면'을 이용한 사이드 메뉴이고, 짜장떡볶이는 삼진어묵당의 떡볶이 메뉴 가운데 유일하게 1인분으로 주문 가능하다.
콘크림떡볶이는 삼진어묵당만의 치즈 파우더와 휘핑크림으로 더욱 진한 크림맛을 느낄 수 있고, 겨울 메뉴인 '온모밀'은 어묵면과 메밀면 조합의 새로운 식감을 즐길 수 있는 메뉴다.
이 같은 신메뉴 4종은 삼진어묵당 △역삼본점 △광교 상현점 △청주 하나로점 △서울 미아점 △세종보람점 등에서 맛 볼 수 있다.
삼진식품은 프랜차이즈 브랜드 '삼진어묵당'과 함께 직영 어묵베이커리 브랜드 '삼진어묵'을 운영하고 있다.
1953년 부산 영도구 봉래시장에서 창업한 삼진식품은 지금까지 3대째 어묵 제조를 이어오며 지난해 5월 '삼진어묵'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런칭했다.
이후 국내 최초로 베이커리 형태의 어묵 판매점을 오픈, 지난 2020년 수산가공식품 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되는 등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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