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이날 울산 북구에 위치한 나무그루 공방에서 목공 냄비받침을 제작해 이를 기부하고, 공룡발자국 공원에 들러 정화활동을 벌였다.
석유공사는 지난달 27일 지역선도대학육성사업(울산대) 및 고교오픈스쿨(울산시교육청)과 연계, 직무체험형 인턴 총 19명(대학생 10명, 마이스터고교생 9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인턴직원은 2주간 취업역량강화교육 수료 후 부서 배치를 받아 2주간의 현장실습을 경험하게 된다.
교육 기간 중 인턴직원은 울산 석유비축기지 및 가스전운영사무소 등 석유공사의 사업현장을 견학하며 석유개발 및 비축사업에 대해 견문을 넓히게 된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