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훈련에서는 의심하지 않고 열어볼 수 있도록 유도하는 메일을 발송하고 열람 여부를 확인하는 한편 해킹 메일 열람시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신고 체계를 재정비했다.
김준석 고리원자력본부장은 "국가 주요시설인 원자력발전소의 사이버위협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훈련하고 직원들의 정보보안 의식 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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