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올해에는 △도시재생 인정사업 등 3개 사업 150억 △기초생활거점 조성 40억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2건 33억 △작은 학교 살리기 35억 원 등 지역개발 사업이 다수 선정돼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게 됐다.
또 보건·의료, 문화·관광진흥, 교육,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공모사업이 선정돼 각 분야의 균형 있는 사업 추진으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오태완 군수는 "내년에도 의령군의 발전을 위해 지역 발전에 원동력이 되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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