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앱어워드는 국내 대표 인터넷 전문가 4000여 명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혁신적이고 우수한 앱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올해는 지난 29일 개최됐다.
보험분야 대상을 수상한 흥국화재 모바일앱은 직관적이고 명확한 UI(User Interface)를 통해 사용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어려운 보험 업무를 친절하게 제공한 점 등을 높이 평가 받았다.
흥국화재는 보험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차별화된 모바일 비즈니스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올해 7월 모바일 플랫폼을 전면 개편했다.
메인 첫 화면은 보험 가입내역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고객 중심의 개인화 화면으로 고객 친화적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고령층의 금융서비스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고령자 전용 메인 화면도 제공하고 있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고객 중심의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과 시스템 운영의 안정성 도모를 통해 신뢰감을 제공할 것"이라며 "고객이 모바일 플랫폼 사용으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흥국화재의 디지털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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