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참여한 매물·분양 정보 등을 제공하는 ㈜아실, 경매정보 플랫폼을 운영하는 ㈜어바웃비 등이다.
협약에 따라 캠코는 온비드 부동산 공매 정보 데이터를 제공하고, 두 회사는 공매 부동산 정보 및 관련 매물현황 등 빅데이터와 함께 부동산 등기부를 무료 열람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신흥식 캠코 사장 직무대행은 "앞으로도 캠코는 프롭테크 서비스 확산 추세에 맞춰, 많은 국민들이 공매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혁신기술을 활용해 접근성을 높이고 채널을 다양화 하겠다"고 전했다.
자세한 서비스 이용방법은 내년 1월 캠코 공식 블로그, 페이스북과 정기 간행물 '공매(압류재산) 트렌드 리포트' 등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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