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즈는 내년 1년 동안 따오기 복원, 야생방사, 야생 정착 등 우포따오기를 주제로 한 글이나 우포따오기와 연관된 창녕의 생태 관광 정보를 블로그나 SNS를 통해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활동 시 우포 따오기 야생방사 행사 참석, 산토끼 노래동산 등 군 관광시설에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게재한 글이 친구·팔로워 수 100명 이상, 조회수(좋아요) 100회 이상 기준을 통과할 경우 소정의 활동비를 받을 수 있다.
창녕군은 상반기 활동 우수자를 선정해 창녕 사랑 상품권(10만 원) 또는 온누리상품권(10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창녕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한정우 군수는 "블로그나 SNS를 통한 소통과 정보교류가 어느 때보다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우포 따오기 서포터즈의 활동이 군의 자랑인 우포늪과 따오기를 홍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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