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이 이번에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은 정곡면과 지정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정곡 군도21호선(상촌지구) 도로 확포장 공사비 9억원이다.
정곡 군도21호선(상촌지구)은 평소 도로폭이 협소해 차량교행이 어려워 안전사고 위험이 큰 지역으로 지목돼 왔다.
오태완 군수는 "공사가 완공되면 정곡∼지정 간 이동 거리가 단축돼 지역 접근성을 향상시키게 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움을 제때 파악해 지역에 도움 되는 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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