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가 기부한 연탄 1만 장은 임직원이 조성한 릴레이 기부금에 자체 예산을 더해 마련한 것으로, 부산 남구 6개 지역사회복지관을 통해 어르신이 홀로 거주하는 50가구에 내년 1월까지 나누어 전달될 예정이다.
이종국 캠코 경영본부장은 "겨울추위에 사회적 교류마저 힘들어진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캠코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손길로 사회적 가치를 실천해 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캠코는 지난 10월 노후주택 안전시설 개보수를 위해 부산 남구청에 기부금 5000만 원을 전달했고, 11월에는 코로나 방역 의료진에게 5000만 원 상당 응원물품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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