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광장 선별검사소 경우에는 당초 검사 시작 예정 시간인 오전 9시가 한참 지난 오전 10시까지도 시스템 접속이 되지 않아 수기 방식으로 검사를 진행했다.
이에 시민들은 30여 분간 검사를 받지 못하고 대기하는 등 불편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질병청은 일부 보건소에서 원인 불명의 서버 부하가 발생했다고 보고 긴급 복구 작업을 벌였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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