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은 이번 시상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과 '민관협력 및 자원연계' 부문에서도 각각 우수상을 받으며 3개 부문을 합쳐 포상금 8000만 원을 받았다.
이번 성과로 창녕군은 4년 연속 지역복지 사업평가 대상 수상이라는 영예를 얻었다. 시상식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ZOOM(줌·영상회의)을 활용해 각 부문별 대상을 수상한 자치단체가 원격으로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정우 군수는 "이번 수상으로 '복지강군 창녕군'의 위용을 다시 한 번 뽐내게 됐다"며 "앞으로도 모든 군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