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체육공원에서 열린 문화축제는 주민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1부 지역 문화행사, 2부 초청 가수 공연으로 진행됐다. 2부 공연에는 미스트로트 출신 가수 은가은·별사랑 등이 출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상민 새울원자력본부장은 "새울본부는 지역과 함께하는 백년 기업으로서, 온양읍민과 함께 호흡하며 신뢰받는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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