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전달된 기부금으로 항균탈취세정용품과 건강밥상 세트 등 모두 721개의 행복꾸러미가 마련됐다.
양 기관은 지난 9월에 지역사회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매월 19일 장애인과 비장애인 교류 및 소통의 날인 '식구데이(19day)' 행사를 후원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승희 부산시 장애인복지관 관장은 "행복꾸러미 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사회 따뜻한 동반자로서 함께의 가치를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배기한 마사회 연제지사 지사장은 "사회적기업 제품 중 장애인분들의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고 세대별 용도에 맞게 세심하게 구성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장애인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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