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자력본부는 이날 행사에서 울주군 7개 지역아동센터장과 함께 350만 원 상당의 계란·마늘·참기름 등 생필품을 구매했다. 이들 물품은 온양읍·온산읍·서생면 일대 도움이 필요한 아동에게 전달된다.
문지훈 새울원전 노조위원장은 "국가 에너지 산업의 원동력인 원전 안전을 지키고,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일에 노동조합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상민 본부장은 "가정형편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과 코로나 19로 침체된 지역 상권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다양한 공헌활동으로 지역과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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