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1층에 사는 90대 할아버지가 머리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거실 내부를 모두 태워 38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피해자가 휴대용 가스버너를 이용해 저녁 식사를 준비하던 중 버너가 폭발했다는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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