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중증 495명 '분주한 서울의료원 코로나19 종합상황실'

문재원 / 2021-11-16 15:04:51


코로나19 위중증 환자가 495명으로 역대 최다로 확인된 16일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코로나19 종합상황실에서 의료진이 CCTV와 차트를 보며 환자를 살피고 있다.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0시 기준 2125명으로 확인됐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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