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재난안전산업지원센터의 현판식에는 장수완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울산상공회의소·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 산·학·연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울산테크노파크가 운영하는 해당 센터는 재난안전산업의 연구개발 및 기업 지원, 가칭 한국재난안전산업진흥원 유치 및 설립 지원 등 업무를 맡게 된다.
장수완 행정부시장은 "이번 센터 개소를 기점으로 영남권 그랜드 메가시티의 '방재연구네트워크 안전 벨트 중심'에 울산이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재난안전산업진흥시설 및 진흥단지 건립, 한국재난안전산업진흥원 설립 등의 내용을 담은 재난안전산업진흥법안을 마련중이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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