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진장동 횟집서 새벽에 화재…1500만원 피해

최재호 기자 / 2021-11-05 10:32:03
5일 새벽 3시59분께 울산시 북구 진장동의 한 횟집 외부 수족관에서 불이 났다.

▲ 5일 새벽 발생한 울산시 북구 진장동의 한 횟집 화재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불은 횟집 건물 외벽과 지붕, 수족관 2개 등을 태워 15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야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 진압에는 장비 15대와 소방 인력 49명이 투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업주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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